할 일 목록은 늘어나기만 하죠. Check&Do는 할 일을 하루 타임라인에 시간 블록으로 배치해, 무엇을 언제 할지 정하고 그대로 끝내게 합니다.
계획부터 실행, 회고까지. 흩어진 도구 없이 한 곳에서.
할 일을 끌어다 하루 타임라인에 시간 블록으로 배치. 무엇을 언제 할지 한눈에 보이고, 그대로 실행합니다.
기존 캘린더 일정을 타임라인에 함께 표시하고, 만든 시간 블록을 캘린더로 양방향 동기화. 일정 충돌 없이 계획하세요.
블록 시작·종료를 텔레그램으로 알림. '오늘 일정 뭐야?' 한마디로 첵앤두와 구글 일정을 합쳐 답해줍니다.
반복 루틴을 등록하면 매일 자동으로 타임라인에 잡힙니다. 선호 시간대에 맞춰 빈 시간을 찾아 배치해요.
하루 시작엔 오늘 할 일을 고르고, 마무리엔 완료를 체크. 활동 기록으로 내가 실제로 쓴 시간을 돌아봅니다.
데스크톱에서 계획하고 모바일에서 실행. 어디서든 같은 하루,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오늘부터.
오늘·이번 주 할 일을 미배정으로 쌓아둡니다. 날짜만 정해도 OK.
할 일을 타임라인으로 드래그해 시간 블록으로. 캘린더 일정과 겹치지 않게.
알림이 오면 블록을 시작. 끝나면 체크. 계획이 실제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Google 캘린더 일정을 타임라인에 함께 띄워 충돌 없이 계획하고, Check&Do에서 만든 시간 블록은 캘린더 일정으로 동기화됩니다. 일정은 오직 본인에게 보여주는 데만 쓰이며 제3자와 공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