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박싱 생산성 앱

계획이 아니라 실행되는 하루

할 일 목록은 늘어나기만 하죠. Check&Do는 할 일을 하루 타임라인에 시간 블록으로 배치해, 무엇을 언제 할지 정하고 그대로 끝내게 합니다.

오늘 · 타임라인9:00 — 18:00
09:00
딥워크 — 기획서 작성
11:00
팀 회의 (Google 캘린더)
13:30
코드 리뷰
15:00
운동 (루틴 · 자동)
16:30
이메일 정리

하루를 끝내는 데 필요한 전부

계획부터 실행, 회고까지. 흩어진 도구 없이 한 곳에서.

🗓️

타임박싱 타임라인

할 일을 끌어다 하루 타임라인에 시간 블록으로 배치. 무엇을 언제 할지 한눈에 보이고, 그대로 실행합니다.

🔗

Google 캘린더 연동

기존 캘린더 일정을 타임라인에 함께 표시하고, 만든 시간 블록을 캘린더로 양방향 동기화. 일정 충돌 없이 계획하세요.

💬

텔레그램 알림 · 봇

블록 시작·종료를 텔레그램으로 알림. '오늘 일정 뭐야?' 한마디로 첵앤두와 구글 일정을 합쳐 답해줍니다.

🔁

루틴 자동 스케줄

반복 루틴을 등록하면 매일 자동으로 타임라인에 잡힙니다. 선호 시간대에 맞춰 빈 시간을 찾아 배치해요.

체크인 · 회고

하루 시작엔 오늘 할 일을 고르고, 마무리엔 완료를 체크. 활동 기록으로 내가 실제로 쓴 시간을 돌아봅니다.

📱

모바일 · 데스크톱

데스크톱에서 계획하고 모바일에서 실행. 어디서든 같은 하루,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3단계면 충분합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오늘부터.

01

할 일을 모은다

오늘·이번 주 할 일을 미배정으로 쌓아둡니다. 날짜만 정해도 OK.

02

시간에 배치한다

할 일을 타임라인으로 드래그해 시간 블록으로. 캘린더 일정과 겹치지 않게.

03

그대로 실행한다

알림이 오면 블록을 시작. 끝나면 체크. 계획이 실제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 Google 캘린더 연동

이미 쓰던 캘린더,
그대로 타임라인에

Google 캘린더 일정을 타임라인에 함께 띄워 충돌 없이 계획하고, Check&Do에서 만든 시간 블록은 캘린더 일정으로 동기화됩니다. 일정은 오직 본인에게 보여주는 데만 쓰이며 제3자와 공유하지 않습니다.

  • 기존 일정을 타임라인에 회색 블록으로 표시
  • 시간 블록 ↔ 캘린더 양방향 동기화
  • 겹침을 피해 빈 시간에 자동 배치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보기 →
캘린더가 합쳐진 하루
10:00
디자인 싱크 (Google)
11:00
랜딩 페이지 작업
14:00
고객 미팅 (Google)
16:00
주간 회고 (루틴)

오늘 할 일, 오늘 끝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고, 하루를 시간 블록으로 설계해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